코리안리거들의 맹활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손흥민 배준호에 이어 황인범까지 대활약을 펼쳤습니다.
승리기여

황인범 선수가 츠르베나 즈베즈다 소속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세르비아 프로축구 수페르리가 23라운드에서 FK TSC 바치카 토폴라를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황인범은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이 2-1로 앞서가던 후반 39분에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쐐기골을 넣었습니다. 이 골은 그의 리그 2호골이자, 시즌 3호골로 기록되었습니다.
이로써 황인범은 지난달 25일 추카리치카와의 경기에서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한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놀라운 활약을 보여주었습니다.
중원의 지배자

그의 활약은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리그 선두인 FK 파르티잔을 승점 1점 차로 추격하는 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즈베즈다는 이 승리로 승점 58을 기록, 선두 파르티잔(승점 59)과의 격차를 좁혔습니다.
한편, 선두 경쟁 팀인 FK 파르티잔도 같은 날 FK 젤레즈니차르 판체보를 3-1로 이기며 승점을 유지했습니다. 고
영준 선수는 파르티잔 소속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41분까지 활약했지만, 이번 경기에서는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황인범 선수와 고영준 선수의 활약은 세르비아 프로축구에서 한국 선수들의 존재감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