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좀 대단하네” 손흥민이 케인보다 더 높다는 이것

무려 손흥민이 케인보다 00을 더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입니다.

원조 성골유스보다 앞선 것 뭘까요?

엄청나네

대한민국 축구 공격수 손흥민이 최근에는 토트넘 홋스퍼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한 레전드 해리 케인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매체 ‘더 타임스’는 최근 한국 시간으로 6일자에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보다 더 인기를 끌게 된 비결”이라는 제목으로 손흥민의 영국 내 인기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은 현재 현역 선수이지만 토트넘의 역대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토트넘에서 2004년부터 뛰어온 케인은 1군에서 435경기에 출전해 280골과 64도움을 기록하여 구단 역사상 최다 골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케인의 떠남 이후에는 손흥민의 인기가 상승했습니다.

이유

해당 매체는 “케인은 토트넘의 부적으로서 그리고 클럽에서 가장 우수한 선수로서 자랐지만, 손흥민은 팀의 중심이자 안정된 생명력으로 떠오르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매체는 또한 “홈 경기마다 손흥민의 유니폼 판매량이 케인보다 많아지는 등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증명하고 있습니다”라며 손흥민의 인기를 강조했습니다.

그들은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사랑받는 이유 중 하나는 그가 행복한 곳에서 축구를 하기 때문입니다. 케인의 떠남 후 손흥민은 토트넘에 대한 애정을 갖고 팀을 이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손흥민이 더 높은 이유

손흥민이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로 그의 성격이 꼽혔습니다. 매체는 손흥민이 지난해 벤 데이비스가 아들을 낳았을 때 가장 먼저 축하하러 간 것을 언급하며, 매일 오후에는 수백 명의 한국 팬들이 훈련장 밖에서 기다리는 상황에서도 팬들을 배려하는 모습을 손흥민이 보여주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특히, 손흥민은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기 위해 매일 긴 시간을 투자하고 있어 사고 발생을 우려할 정도라는 직원의 언급도 있습니다.

또한 손흥민은 지난 2월 AFC 아시안컵 기간 중 다친 손가락을 가지고 경기를 치르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러한 섬세한 배려와 끈기는 팬들을 감동시키고 있습니다.

감독들마다

매체는 또한 손흥민의 성격을 강조하면서, 이를 인정하는 인물로는 토트넘 전 감독인 안토니오 콘테가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콘테 감독은 손흥민을 자신의 딸의 완벽한 남편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손흥민의 인기는 그의 축구 실력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손흥민은 올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리그에서 15골과 9도움을 기록하며 팀 내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약으로 그는 토트넘의 역대 최다 득점 5위에 오르는 등 구단의 레전드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매체는 또한 손흥민의 미래에 대한 논의도 다루었습니다. 일부는 손흥민의 국적이 빅클럽으로의 이적을 방해했다고 주장했고, 다른 이들은 그의 전성기가 상대적으로 늦은 시기에 오게 되었다는 점이 이적을 제한하는 요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손흥민의 토트넘과의 재계약에 대한 협상이 진행 중이며, 매체는 그가 토트넘과 함께 더 오랫동안 머물게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