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호날두를 제치고 7년 연속 000을 수상했습니다.
대체 무엇일까요?
최고권위

손흥민 선수가 아시안 골든 글로브 어워즈에서 또 한 번 수상하며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중국의 스포츠 전문지 ‘티탄저우바오’는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훈련장에서 이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모습을 SNS를 통해 보도했습니다.
이 상은 프랑스 매체 ‘프랑스 풋볼’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상인 발롱도르에서 영감을 받아 창설되었으며, AFC(아시아축구연맹) 소속 국가의 선수들이 수상 대상이 됩니다. 손흥민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 1월 발표된 2023년도 아시안 골드 글로브 어워즈 수상자 명단에서 김민재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제치고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7년 연속

토트넘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의 수상 소식이 전해졌으며, 그는 이번 수상으로 7년 연속 같은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손흥민이 아시아 축구계에서 얼마나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결과입니다. 손흥민은 득표율 22.9%로 1위를 차지했고, 김민재와 호날두는 각각 19.54%, 17.06%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2014년 처음 아시아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이후 꾸준히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2017년부터는 7년 연속으로 같은 영예를 안았습니다. 그의 경력에서 2016년만이 유일하게 상을 받지 못한 해였으며, 그 해는 레스터 시티와 함께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한 오카자키 신지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손흥민 인터뷰

손흥민은 최근 토트넘 훈련장에서 2023년 아시안 골든 글로브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그에 대한 자부심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2023년 아시아 최고의 축구선수로 인정받는 것은 나와 우리 가족에게 큰 영광이자 매우 자랑스러운 순간”이라며, 이 상을 다시 받게 되어 특별한 감회를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며, 아시아 전역의 축구 꿈나무들에게 모범이 되고자 하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손흥민은 “지금까지 놀라운 여정이었고, 이 과정에서 나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그의 축구 인생에서 큰 지원을 받았음에 대한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손흥민의 연속된 수상은 단순히 그의 뛰어난 기량만이 아니라, 그가 가진 꾸준함과 끊임없는 자기계발의 자세를 반영하는 것으로, 그는 앞으로도 아시아는 물론 전 세계 축구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계속해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