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어디에도 못가!
올해도 무관인 토트넘, 손흥민에게는..
잔류? 이적?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 훗스퍼에서의 잔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의 피터 오루크 기자에 따르면,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재계약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시즌 종료 후 그와 계약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손흥민은 현재 2025년 6월까지 계약되어 있고, 토트넘은 1년 연장 옵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토트넘의 경영진은 손흥민 측과 협상을 거의 마무리 지었다고 합니다.
현재 손흥민은 토트넘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 집중하고 있으며, 시즌 종료 전까지 계약 연장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총력전

이번 재계약은 손흥민이 토트넘에 가진 상징성을 반영하는 중요한 계약이 될 것이며, 장기 계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계약이 성사된다면 손흥민은 남은 경력을 북런던에서 보낼 예정입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의 상징적인 선수로, 2015년 레버쿠젠에서 이적한 이래로 꾸준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토트넘에서 400경기 이상 출전하였으며, 프리미어리그에서는 300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한, 토트넘 통산 160호 골을 기록하며 득점 순위 5위에 올라 있습니다.
이번 시즌부터는 토트넘의 주장으로서, 해리 케인과 위고 요리스의 이적으로 발생한 리더십 공백을 메우며, 어린 선수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에서 16골과 9도움을 기록하며 최전방과 좌측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리빌딩은 하지만..

토트넘 훗스퍼는 최근 젊은 선수들로 팀을 재구성하면서 경험 많은 선수들을 대거 정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손흥민은 예외적으로 팀에 남아 있는 중요한 자원입니다.
그의 실력, 경험, 리더십은 토트넘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며, 이러한 이유로 토트넘은 그와의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손흥민과의 1년 연장 옵션을 넘어 장기계약을 노리고 있습니다.
손흥민의 상황을 봤을 때, 그는 토트넘에서 많은 개인 기록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트로피를 들어올린 적이 없습니다.
이번 시즌 초반에는 선두 경쟁을 벌이다가 중도에 좌초되었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마저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한 팬은 BBC를 통해 손흥민의 토트넘에 대한 충성이 트로피 없이 은퇴하는 것을 의미할 수 있으며, 이는 그의 경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에이징 커브

손흥민은 1992년생으로 이제 선수 생활에서 기량이 저하될 수 있는 시기에 접어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이번 시즌에는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토트넘과 손흥민 모두 앞으로 UCL 진출을 성공시킨 후 다음 시즌부터 트로피를 노리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는 두 측 모두가 바라는 최적의 시나리오로, 재계약을 통해 이러한 목표가 실현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