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레전드다” 박항서 떠난 동남아 축구, 신태용이 해버린다는 ‘이것’

박항서가 떠난 동남아 축구, 신태용이 신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무슨일일까요?

신태용호

인도네시아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신태용 감독의 지도 아래 최신 FIFA 랭킹에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상승을 기록한 국가대표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FIFA는 4월 4일 현지 시각에 최신 랭킹을 발표했습니다. 여전히 1위는 아르헨티나를 차지했는데, 그들은 총 1,858점을 획득했습니다. 프랑스, 벨기에, 잉글랜드, 브라질이 이어지며 차례로 2위부터 5위를 차지했습니다.

유럽과 남아메리카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미국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은 11위로 두 계단 상승했는데, 이는 북아메리카를 뛰어넘어 세계 축구의 중심부로의 진입을 보여주는 과정임을 시사합니다.

대륙별 순위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최고 순위를 유지했습니다. 일본은 1,621.88점으로 FIFA 랭킹 18위를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이란은 20위에 올라있었으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우승팀인 카타르는 3계단 상승하여 34위까지 올라섰습니다.

인도네시아의 놀라운 발전이 AFC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일이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대표팀은 놀라운 8계단의 상승을 기록하여 FIFA 랭킹에서 134위까지 올라섰습니다.

FIFA는 이번 집계에서 30.04점을 추가한 인도네시아의 상승을 인정하면서 그들을 ‘최대 상승국’으로 선정했습니다.

이것은 신태용 감독과 인도네시아 축구가 발전의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또한, 인도네시아는 3월 일정에서 동남아시아 최고로 평가받던 베트남을 두 차례나 이겼습니다.

한국은

한편, 사령탑이 공석인 한국은 전 집계보다 한 계단 하락하여 23위로 랭크되었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과 이란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FIFA 랭킹 발표는 6월 20일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로부터 약 76일이 남았는데, 그 이후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에 대한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